| 71 |
【KBS의 오보 시인에도 윤석열 대통령을 비난】 “윤석열 대통령이 한일정상회담에서 일장기에만 경례했다.”(2023.3.16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450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450 |
| 70 |
【판결문에도 적시된 사안도 부정】 “내 딸(조민)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입시에서 떨어진 적 없다”(2023.5.26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490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490 |
| 69 |
【검찰 36회 VS 조국 376회】 “이재명 대표에 압수수색 무려 376회”(2023.9.27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490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490 |
| 68 |
【‘검언유착’의 핵심이라며 가짜뉴스를 여과없이 인용 확산】 “이동재 기자가 이철에게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는 허위 진술을 강요했다”(2020.4.7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-1
|
Views 1456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-1 |
1456 |
| 67 |
【가짜뉴스 확산 책임지고 정치 비평 중단하겠다고 한 사과도 가짜】 “검찰이 노무현 재단을 내사했다.”(2019.12.24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431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431 |
| 66 |
【김포시 서울 편입 정책을 강조하려다가 통계를 왜곡?】 “김포시의 서울 출퇴근 인구 80% 넘는다”(2023.10.30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723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723 |
| 65 |
【국회의원 숫자를 줄여야 한다고 오랫동안 주장해왔는데...】 “한국은 국회의원이 많은 편이다”(2023.1.16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787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787 |
| 64 |
【왜 대통령 당비(월 300만원)가 화제가 됐나?】 “대통령이 당비를 300만 원 내는 것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”(2023.2.7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539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539 |
| 63 |
【팩트 체크도 없이 정부 발표를 사기라니... 】 “(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관련 홍보 동영상이) 특정 나라 특정 서버에서 대규모 접속이 이뤄졌다면, 이거는 범죄에 가까운 사기다”(2023.8.24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241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241 |
| 62 |
【경찰 출신 의원이 이래도 되나?】 “5년 사이에 5배 증가했는데,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할 수준은 아니다.”(2022.11.9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134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134 |
| 61 |
【검찰이 간단하게 밝혀낸 거짓말】 “20대 대선 선거일 전후해 2022년 1~3월 3개월 동안 인출한 현금은 모두 440만원이다”(2023.5.8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028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028 |
| 60 |
【국회의원이 팩트 체크에 어두운 까닭은 무엇일까?】 “IAEA는 유엔 산하기구가 아니다. 원전 국가들이 분담금을 내서 운영하는 기구이다”(2023.7.9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955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955 |
| 59 |
【팩트 자체를 거꾸로 해석, 그래도 사과는 안해】 “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OTT기업인 넷플릭스에 투자를 약속했다”(2023.4.25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032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032 |
| 58 |
【국회의원이 인터넷에 떠도는 가짜뉴스를 그대로 활용】 “김건희 여사가 아이를 돌보는 모습을 조명까지 사용해 인위적으로 부각시켰다”(2022.11.17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004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004 |
| 57 |
【조총련을 이리 편드는 이유는?】 “조총련은 약간 다소 친북 성향인 단체”(2023.9 .4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976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976 |
| 56 |
【국회법을 몰라서】 “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투표 때 민주당 의원이 일제히 퇴장하면 체포동의안 물리칠 수 있다”(2023.8.20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986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986 |
| 55 |
【민형배 의원의 아전인수격 가짜뉴스】 “(검수완박법 입법 과정에서 일어난)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(위장) 탈당에 대한 헌재 판단 없었다.”(2023.4.28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966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966 |
| 54 |
【안민석 의원이 당했나?】 “장자연 사건에 대한 공익 제보자인 윤지오는 의인이다”(2019.4.8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025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025 |
| 53 |
【안민석 의원의 집요한 가짜뉴스 생산력】 “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 대선후보가 최순실 은닉 재산을 파악하고도 추징하려 하지 않았다.(2022.3.5.) “나는 박정희 또는 최순실 재산이 300조, 400조원이라는 말을 한 적 없다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1001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1001 |
| 52 |
【팩트 체크를 조금만 더해도】 “중소규모 수준의 업체가 최고 보안 등급이 걸려 있는 용산 집무실 공사를 맡은 것은 문제다”(2022.6.20)
바른언론
|
2024.02.01
|
Votes 0
|
Views 969
|
바른언론 |
2024.02.01 |
0 |
969 |